빨간의자, 홍대의 여름밤을 달콤하게 채우다
빨간의자, 홍대의 여름밤을 달콤하게 채우다
  • 양미영
  • 승인 2012.07.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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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 양미영 기자] 포크팝 싱어송라이터 '수경'이 속한 어쿠스틱밴드 '빨간의자'는 지난 6월 29~30일 요기가 표현 갤러리에서 아트페이 주최 '1,3 PROJECT'에 참여해 양일간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아니 벌써' 등 기존 발표곡뿐만 아니라 '니나노나노니', 'Hope' 등 미발표곡도 다수 연주돼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이 날 보컬을 맡은 수경은 제1회 핫트랙스 뮤지션발굴프로젝트작품 대상 및 제2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본선 입상 등을 통해 이미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어쿠스틱기타, 보컬, 작사/곡의 최정호, 피아노 강주은, 퍼쿠션 이보경 등 실력파 멤버가 함께한 특별한 공연이었다.
 
빨간의자는 "앞으로도 소규모 공연장부터 공중파 방송까지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로운 전시공연 복합문화를 선보이고 있는 아트페이는 7월 25~28일 요기가 표현 갤러리에서 세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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