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패는 칼로리 섭취·소모가 가른다"
"다이어트 성패는 칼로리 섭취·소모가 가른다"
  • 독서신문
  • 승인 2012.03.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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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유태우 지음, 삼성출판사
 
원페이지북은 한 권의 책을 핵심과 구성을 찾아 교과서와 같이 요약한 책입니다. 과거의 지식을 모두 교과서로 볼 수 있듯 이제 세계의 모든 정보를 교과서처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끝을 모른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부분의 다이어트 레시피들은 지시사항들을 그대로 지키면 최소 1~2kg 이상의 감량효과를 볼 수 있지만 대부분 요요현상으로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식습관과 삶을 바꾸는 유태우다이어트는 10kg 체중감량을 보장하여 자신감 넘치는 새 인생을 살게 한다. 유행다이어트로, 또는 운동만으로 체중감량을 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소모한 칼로리와 섭취한 칼로리의 차이에서 다이어트의 성패를 판단한다. 비만을 퇴치하는 국민 주치의로 알려진 유태우 교수의 비법을 그의 책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를 통해 알 수 있다. <편집자 주>
 
■ 저자를 알면 작품이 보인다
유태우 - 비만을 퇴치하는 국민의 주치의
 
서울대 의과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 병원건강증진센터의 '내몸개혁 6개월 프로그램' 책임 교수를 겸하고 있으며, KBS TV 객원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의 다이어트는 지난 4~5년간 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비만 환자 치료법으로 시행해온 방법이며, 저자 자신이 79kg에서 64kg으로 감량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이다. 저서로는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영양치료와 건강기능식품』 등이 있다.
 
저자는 유태우다이어트가 식습관을 통해 몸을 바꾸고 더불어 삶까지 변화시킨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서울대병원에서 많은 비만 환자들을 접하며, 비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힘써왔다. 체중감량은 결코 운동만으로, 약물에 의지하여, 요가나 필라테스 등의 체형 관리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특정 음식만을 먹거나 칼로리가 적은 음식으로 대체하여 먹는 것 또한 잠시는 체중을 줄일 수 있으나 요요현상을 피하지 못한다. 모든 끼니를 다 챙겨먹고, 음식의 종류를 가리지 말되 오직 절반만 천천히 먹으라. 저자 자신이 79kg에서 64kg의 체중감량 성공으로 유태우다이어트의 탁월성을 증명했다.
 
저자는 비만환자들과 온 국민들에게 비만의 근본적인 치료와 예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TV 방송의 지나치게 식욕을 돋우는 프로그램과 한국인의 '잘 먹어야 잘 산다'라는 의식은 머지않아 국민의 절반 이상을 비만에 이르게 할 것이다.
 
저자는 유행 다이어트가 결코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적게 먹어야 잘 산다'라고 변증한다.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성공했어도 요요현상으로 실패를 겪은 사람들에게 간단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저자는 식습관을 바꾸는 유태우다이어트를 통해 체중관리뿐 아니라 몸매관리까지 성공하여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살기를 바란다. 실제 저자 자신이 체중감량에 성공하여 유태우다이어트의 탁월성을 입증하였다.
 
그의 병원을 찾은 많은 비만 환자들은 10kg은 기본이고 20kg에서 30kg까지 감량해냈다. 자신의 의지로 6개월 코스의 체중감량에 성공한 그의 환자들은 체중감량 후 새로운 인생을 맞이했다. 요요현상이 없는 그의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삶의 의욕을 되찾아주었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 원페이지로 보는 책 한 권
1. 아뿔싸! 소모한 칼로리보다 먹은 칼로리가 더 높네!

소모한 칼로리보다 섭취한 칼로리가 더 높으면 운동을 해도 절대 살이 빠지지 않는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를 혹하게 하는 다이어트의 종류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 다이어트들이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일까? 잠만 자도 살을 뺄 수 있다는 약부터 시작해서 단기간에 반짝 유행하는 다이어트들은 정말 책임감 있게 체중감량을 보장하는 것들일까?
 
대다수의 국민들이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먼저 운동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울대병원을 찾아온 한 비만 환자는 한 달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2시간의 산행을 했다. 운동을 하면서 몸도 가벼워지고 허리 사이즈도 준 것만 같아 기뻤다. 그렇게 한 달의 시간이 지나고 몸무게를 쟀을 때 그의 몸무게는 조금의 변화도 없었다. 단 1kg도 줄지 않았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그는 산행을 하고 내려오는 길에 막걸리와 파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조금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해서 마신 막걸리 두 잔과 파전 4분의1쪽은 500칼로리였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산행을 해서 소모한 칼로리가 200~300칼로리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절대 빠지지 않는 것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경악처럼 다가오는 이야기일 것이다. 요가를 1시간 동안 땀 뻘뻘 흘리며 힘들게 했건만, 요가 후 큰 지장 없을 것 같아 먹은 커피 한 잔과 스낵 몇 조각은 1시간 요가의 땀을 헛되게 하고야 만다.
 
2. 나도 너도 정말로 10kg 뺄 수 있다
6개월 체중감량 목표가 분명하면 감량 성공도 분명해진다.
 
유태우다이어트가 체중감량이 확실한 이유는 유태우박사가 직접 체중감량에 성공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79kg에서 64kg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그는 6개월 감량 목표를 세우라고 제시한다.
 
한 달에 감량하는 체중은 2kg이 무리도 없이 적당하다. 처음 3개월에 6kg을 감량하고, 나중 3개월에 4kg의 감량목표를 세운다. 목표 체중은 20대의 체중으로서 몸이 정상 체중을 가졌을 때만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가장 많은 에너지를 내고 활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장에 따른 정상 체중은 책 속의 표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나잇살은 당연히 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지만, 나잇살은 당연한 이치가 아니라 체중관리를 잘못한 자신 탓이다. 체중감량 6개월 프로젝트에서 몇 가지 엄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첫째, 일하는 시간의 10%를 휴식에 써야 한다. 이 때 휴식이란 몸과 마음 모두 휴식하는 것으로 뇌의 활동조차 휴식할 수 있어야 한다. 아무 생각하지 않고 누워서 휴식하면 된다.
둘째, 6개월만은 술을 끊어야 한다. 정 술을 끊을 수가 없다면 안주는 일절 손대지 말고 술만 마실 것을 제안한다.
 
셋째, 운동은 가볍게만 하면 된다. 몸이 피곤한데 억지로 시간을 짜내서 하는 운동은 어리석은 방법이다. 넷째, 시작했으면 반드시 끝장을 봐야 한다. 이제 더 이상의 실패를 용납하지 말자.
     
3. 처음 3개월에 6kg 빼기: 나의 위장아, 작아져라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을 절반만 먹으면 우리의 위장은 서서히 줄어든다.
 
한 달에 2kg씩 처음 3개월에 6kg를 빼보자. 2주 만에 바꿔야 할 세 가지 지침이 있다. 이 세 가지를 잘 지킨다면 6개월에 10kg빼기는 떼놓은 당상이나 마찬가지이다.
 
첫째,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다. 바쁘다는 핑계로, 입맛 없다는 이유로 우리는 아침을 소홀히 할 때가 많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서도 물론이거니와,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아침은 반드시 챙겨먹어야 할 보약임에 틀림없다.
 
둘째,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하루에 6~8컵으로 이 물은 1.5~2리터에 해당하는 양이다. 우리가 마시는 모든 음료를 물로 바꿔보자. 커피도 주스도 차들도 모두 물로 바꿔보자. 생활하는 중에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의식적으로 마셔보자.
 
셋째, 싱겁게 먹어야한다. 음식이 짜면 우리는 밥을 더 많이 먹게 되고 그러면서 먹는 양도 늘어나게 된다.
체중감량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첫1일에는 단식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루만 그렇게 굶고 그 다음 날부터는 모든 끼니를 챙겨먹되, 먹는 모든 양을 절반으로 해야 한다. 밥과 국 등 후식으로 먹는 과일과 간식 등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을 절반만 먹도록 한다. 그리고 매일 칼슘우유 1잔과 생야채 3개를 챙겨먹는다. 아침-점심-저녁의 양을 일정하게 맞춰 먹고, 식사 시간은 최소한 20분 정도로 천천히 먹는다. 벌써부터 살이 빠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4. 나중 3개월에 4kg 빼기 : 조금만 더 힘내자 고지가 보인다!
체력이 떨어지고 늙어 보이는 것은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반가운 신호이다.
 
처음 3개월 동안 절반 먹기를 잘 실천한다면 위장은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절반만 먹어서 부족한 에너지는 몸속의 지방에서 빼내 쓰게 된다. 피부가 얇은 얼굴에서 그 변화를 먼저 감지할 수 있다. 얼굴의 피부를 지탱하던 피하지방이 빠지면서 주름이 질 수 있지만 이것은 우리가 제대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신호이다. 6개월 뒤 체중감량에 성공한 후에는 전보다 더 젊은 얼굴로 돌아올 것이다.
 
또한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체력이 떨어질 수 있다. 우리 몸은 에너지가 부족해야만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들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체중감량에 성공하게 된 후에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두 배의 에너지를 낼 수 있음을 기억하며 감수해야 한다. 더불어 고지를 향한 과정에서 변비의 기미가 보인다면 물과 생야채를 더욱 철저하게 챙겨 먹자.   
 
5. 10kg 감량 성공 : 자신감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즐겨라
10kg 감량 성공은 건강, 미모, 자신감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해준다.
 
6개월 10kg 체중감량 성공 후에는 젊어진 얼굴과 몸매가 선물로 주어진다. 체중감량 뿐 아니라 성형까지 고려했던 비만 환자들은 10kg 체중감량 성공 후에 성형할 필요가 없음을 느끼게 된다. 어찌 일석이조의 행복을 누리지 않겠는가. 또한 체중만 감량했을 뿐인데 전에 먹던 약의 양을 줄이거나 아예 먹지 않아도 될 만큼 건강의 호전을 맛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고 몸도 가벼워졌다. 어디 그뿐인가. 무엇보다 마침내 체중감량에 성공했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은 이전의 다이어트에 실패한 무기력한 경험을 잊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6개월 동안 자신과의 싸움을 잘 견뎌온 보상이기도 하다.    
 
6. 특별 코스 :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서
특별한 경우의 사람들은 활동량을 더 늘려보고 그래도 되지 않을 경우 비만 클리닉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정상 체중보다 10kg 이상 체중이 더 나가는 고도 비만자는 6개월에 20kg을 빼기를 추천한다. 20kg 감량에도 10kg 감량 때와 같이 절반만 먹고 다른 모든 사항들을 같이 지키되 운동량과 활동량을 더 늘려야 한다.

정상 체중의 여성이 몸매를 위해 체중을 빼려고 한다면 3개월에 5kg만 빼기를 추천한다. 절반씩만 먹어도 체중 감량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들은 활동량을 더 늘려야 한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기 때문에 절반씩 먹으며 빠져나가는 근육을 붙잡아두기 위해 운동의 강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저렇게 반씩 먹어보고 활동량을 늘려도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은 비만 클리닉을 이용하기를 추천한다. 숱한 다이어트의 실패로 유태우다이어트 하기에 용기가 나지 않는 사람들, 정상 체중보다 30kg 이상 체중이 더 나가는 고도 비만자, 건강상의 문제로 유태우다이어트를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이에 속한다.  
 
7. 만병의 원인 : 비만
비만은 온갖 병을 일으키는 주범이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하고 치료해야 한다.
 
사회는 더욱 발전해가며 먹거리가 풍성해지고, 싼 값으로도 많은 양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국민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고령화보다 더 심각한 것이 비만화이다. 많이 먹기를 권유하는 것이 손님 접대의 한 예의처럼 여겨지는 지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영양과 보신을 위해 먹는 갖은 음식들의 에너지가 미처 사용되지 못하고 몸에 쌓이고 있다.
 
쌓여만 가는 칼로리는 비만을 일으킨다. 비만의 위험성은 비만이 암,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퇴행성관절염, 우울증 등의 심각한 병들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평생 동안 해야할 일이지만, 건강을 잃는 것은 한순간이다.
 
비만이 되어가는 그 과정 중에 특별한 병이 없었다고 해서 앞으로도 아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큰 오산이다. 자신의 체중이 정상체중에 가까운지 늘 체크해보자.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의 필수조건이다.
 
■ 원페이지북 서평
유태우다이어트의 체중감량 성공 여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다
 
"다이어트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건강인센터 유태우(55) 원장이 밝힌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즉, 다이어트는 이론보다 실천의 영역이란 걸 강조했다. 먼저 자신이 본보기를 보여줬다. 지금도 여전히 체중 감량 후 유지라는 기본 준수사항(?)을 꾸준히 이행하고 있는 중이다.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도 이런 경험이 녹아 들어간 저서다. 여전히 신체 개혁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를 만나 다이어트 비법과 노하우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중략... 스포츠서울닷컴 2011. 8. 31.)
 
현대시대를 살아가면서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선천적으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가진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저체중에 가까운 날씬한 몸매가 아름다움의 기준이 된 지금, 특히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다. 모 유명연예인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제품이라면 우선 신뢰하고 싶어지는 심리와 인터넷만 열면 체중감량을 해주겠다는 광고가 눈에 어지럽게 들어온다.
 
허벅지의 지방을 분해하는 주사와 식욕을 억제하는 약, 지방 흡입술 등등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거기다 특정 음식으로 칼로리를 낮춰보겠다는 포도, 바나나, 강냉이, 생식, 청국장, 덴마크 다이어트 등등 유행다이어트가 온 국민의 마음을 흔들어놓는다. 때로는 다이어트가 뭐기에 사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이어트의 목표가 몸매의 완성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정상체중을 가지기 위한 체중감량이 이루어져야 한다. 다른 사람 또는 어떤 제품이나 약물에 의존해서 체중감량 할 생각을 깨끗이 버려야 한다. 자신과의 싸움이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반드시 감량하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비만은 곧 그 사람의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는 한 단면이기 때문이다.
 
잠시 동안 다른 것에 의존하여서는 결코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없다. 식습관을 바꾸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나도 체중감량을 위해 전전긍긍했던 사람 중의 한명이다. 하루를 굶어 3kg를 빼보기도 했다. 그러나 다음 날 더 많이 먹고 제자리로 되돌아왔다. 자는 시간을 줄여 줄넘기를 했다. 사흘도 지속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실망감에 휩싸였다.
 
덴마크 다이어트도 시도해보았다. 계란을 먹는데 신물이 나고 배가 고파 이틀을 못 넘겨 포기하고 말았다. 비만 클리닉에도 가보았다. 그러나 허벅지 지방 분해 주사까지 맞아가며 체중감량 하기에는 뭔가 후유증이 있을 것 같아 겁이 나서 하지 못했다.
 
그런 나에게 유태우타이어트는 체중감량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비록 물로 허기를 달래는 아쉬움, 다른 사람과의 식사약속에서 적게 먹느라 힘들었던 것도 있었지만, 내 평생 다이어트 실패의 좌절감을 잊게 해주고 정말 체중감량이 되는 것을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보게 해준 유태우다이어트를 모든 이에게 적극 추천한다.  
 
자, 이제 6개월 코스의 체중감량 목표를 정하자. 간절한 마음으로 목표를 바라보고 끝까지 버텨보자. 요요현상도 오지 않는 세계 최고의 체중감량법 유태우다이어트가 여기에 있다.
 
<글쓴이 : 원페이지북 작가 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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