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속으로 일대일 과외 교사가 방문한다
스마트폰 속으로 일대일 과외 교사가 방문한다
  • 장윤원
  • 승인 2011.12.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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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국내 최초 문항별 첨삭지도 모바일 동영상 강의 오픈
[독서신문 = 장윤원 기자] 언제 어디서나 1:1 첨삭지도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 동영상 강의가 온라인 강의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의 화두로 떠올랐다.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은 고등 내신전문 참고서 '올리드(Allead) 과학'의 모바일 동영상 강의 서비스를 오픈했다.
 
올리드 모바일 강의는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문항을 바로 연결해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화면에 접속하면 선택한 문항과 필기하는 볼펜만이 등장하고, 음성으로 교사의 설명이 나와 마치 개인 교사가 일대일 과외를 해주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이다.
 
또한, 학생이 자신의 수준과 이해 능력에 맞는 강사의 강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 서비스는 올리드 참고서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필요한 문항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웹브라우저에서 올리드 모바일 강의 사이트(www.allead.co.kr)를 직접 입력해 접속해도 된다.
 
현재는 '올리드 과학'만이 서비스 중이지만 향후 전 과목으로 확대 될 예정이다.
 
미래엔 관계자는 "기존 천편일률적인 스마트폰 강의에서 한발 더 나아가 첨삭지도라는 방식으로 원할 때는 언제 어디서든 세부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올리드 모바일 강의는 내 손안의 개인 교사로서 많은 고교 스마트폰 유저들의 학습능률을 높여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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