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카푸숑의 첫 내한독주회
르노 카푸숑의 첫 내한독주회
  • 관리자
  • 승인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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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에서 떠오르는 신예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이미 세계적인 연주가로서 자리매김한 르노 카푸숑이 내달 6일 첫 내한독주회를 갖는다.

세계적인 음반사 emi와 조국 프랑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르노 카푸숑은 이미 암스테르담 콘서트 헤보와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정명훈 지휘의 유럽 챔버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3중 협주곡을 협연했다.

 

또한 emi에서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미샤 마이스키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베토벤, 슈만 협주곡을 녹음한 음반을 제작 ․ 발매하여 세계 음악계를 놀라게 했다.

 

르노 카푸숑은 이번 첫 내한독주회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명인 프랭크 브렐리와 호흡을 맞춘다.


 

-시간: 오후 8시

-장소: 호암아트홀

-입장권: r석 6만원/ s석 5만원/ a석 4만원

-예매 및 문의: 751-9607(호암아트홀)

 


독서신문 1393호 [200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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