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의 여신' 한채영, 입국패션은?
[포토] '아시아의 여신' 한채영, 입국패션은?
  • 이미현
  • 승인 2010.08.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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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하루'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한채영     © 독서신문

 
[독서신문 = 이미현 기자] 배우 박시후와 한채영이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는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찾았다.
 
지난 25일 저녁 하네다 공항을 통해 입국한 박시후와 한채영은 다음 날 도쿄에서 열리는 제작발표회에서 ‘하루’를 직접 소개했다.
 
극비리에 진행된 입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본팬들이 공항에 나와 박시후와 한채영의 입국을 반겼다. 일본에서도 ‘서변앓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박시후와 ‘아시아의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채영은 부드러운 미소와 간단한 손인사로 반가움을 표시했다.
 
올블랙 차림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박시후는 많은 경호 인력과 팬들에 둘러싸여 공항을 빠져나갔다. 잠시 후 입국 게이트에 모습을 드러낸 한채영은 국보급 각선미가 두르러지는 패션으로 ‘역시 한채영’이라는 감탄사를 이끌어냈다. 손인사로 팬들의 환호에 답한 한채영 역시 많은 일본팬들의 관심 속에 공항을 떠났다.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제작된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의 제작발표회에는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주연배우 유노윤호, 김범, 한채영, 박시후 등이 참석했다.
 
‘하루’는 부산, 전남 곡성, 경기도 양평, 해랑열차, 한강 등지에서 촬영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티저 영상은 다음 달 1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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