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형 교수, 서울대 강단에 선다
조재형 교수, 서울대 강단에 선다
  • 강인해
  • 승인 2010.03.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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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재형 교수     © 독서신문
[독서신문] 강인해 기자 = 대한민국영상대전 감독상과, mbc 심야스페셜 특집 4부작 <아주특별한 소리여행>으로 ‘가장 좋은 tv프로그램 상’을 받기도 했던 조재형 교수(정화예술대학방송학부)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의 ‘식품외식 최고경영자 과정’ 코디네이터를 맡았다.
 
이 과정은 고위공직자와 인기연예인, 그리고 26기에 이르는 동안 1천여 명의 사업가들이 다녀간 명품 ceo과정이다. 다르다면 다른 과정에 비해 수업료가 턱없이 낮다는 것.
 
그는 “매주화요일 식품외식 전공수업 외에도 사회적 이슈는 물론이고 우주의 생명체나 폭탄주의 해부,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신종플루 등의 내용으로 재미있는 명사초청 특강도 준비할겁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수업 외에도 희망자에 한해 가수 ‘양혜승’ 등 실력파가수들을 지도했고 김종국·주영훈·코요테· 포지션·엄정화·임창현·조성모·핑클 등 톱 가수들의 노래를 쓴 김태희 선생의 지도로 수업에 참여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노래를 가르쳐줄 예정이다.
 
활동력이 많은 사업가들에게는 어디가든 노래하나 개인기는 필수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또한, 6개월간의 과정 수료 후에는 동문회 활동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고 서로 사업적 자문도 주고 받는다. 이번 과정에는 kbs 2tv'드림팀'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이창명과 이서영 아나운서, 국회의원j, 방송국 보도국과 드라마 임원급 들이 27기 원우로 함께 참여한다.
  
한편, 조재형 교수는 사업가시절 많은 성패를 경험했고. imf 시절에는 <고승덕 김미화의 생생경쟁 연구소>, <이것이 인생이다>, <아침마당>, <칭찬합시다> 등 40여회에 이르는 방송에 출연했으며 삼성 등 많은 기업과 단체에 강연을 다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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