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쟁력 키우는 신문이 되길
국가경쟁력 키우는 신문이 되길
  • 관리자
  • 승인 2006.10.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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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창간 37주년 기념 축사

 


▲ 조배숙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독서신문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70년부터 2006년 현재까지, 우리 출판문화를 이끌어오며 국민의 독서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해온 방재홍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책은 위대한 천재가 인류에게 남겨주는 유산이며,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손들에게 주는 선물이다”라는 에디슨의 명언이 있습니다. 책은 인류가 역사를 통해 축적해온 지혜의 보고이며, 우리는 이 책들을 통해 단순한 인터넷 지식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깊이있는 지식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미래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바로 책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21세기 한국이 보다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지식정보산업을 이끌어 가기 위해 풍부한 독서문화가 우리 국민들의 삶에 자리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독서신문’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독서신문’은 지난 37년간 독서와 관련된 연구 사업에 힘쓰며 정치, 경제, 문화 전반의 사회현상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해설과 평론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또한 출판, 독서경향을 전달하며 우리 독서문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독서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채워나가며, 나아가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국가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독서신문’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독서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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