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마법사
수학마법사
  • 관리자
  • 승인 2006.06.2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간 중학생 유찬이가 직접 영문으로 쓴 수학동화다. 최소공배수와 최대공약수의 이해와 활용을 주로 다루었는데, 미국 교사들의 감수를 거친 영어 원문을 함께 실어 영작을 시작하는 독자들의 영작 가이드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유찬 글/ 이현주 그림/ 씽크하우스/ 192쪽/ 10,000원
독서신문 1406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