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살의 남자
쉰 살의 남자
  • 관리자
  • 승인 2006.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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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소설이다. 두 명의 여인을 두고 아버지와 아들이 벌이는 사랑의 라이벌전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74살의 로맨티스트 괴테가 19살 처녀에게 청혼하며 읽어주었던 괴테 말년의 낭만적인 연애소설이라 그런지 소설 속 풍경과 이야기 전개가 영화 같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김숙희 옮김/ 평사리/ 152쪽/ 7,500원

독서신문 14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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