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국회의장, 합동분향소 찾아 이태원 희생자 조문
김진표 국회의장, 합동분향소 찾아 이태원 희생자 조문
  • 방은주 기자
  • 승인 2022.11.07 12: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 의장,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지난 5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는 김진표 국회의장. [사진=국회]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는 김진표 국회의장. [사진=국회]

김 의장은 합동분향소에 헌화하고 묵념한 뒤 조문록에 “가슴 아프고 미안합니다.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남겼다.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한 뒤 조문록을 남긴 김진표 국회의장. [사진=국회]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한 뒤 조문록을 남긴 김진표 국회의장. [사진=국회]

이날 조문에는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조의섭 국회예산정책처장, 박장호 입법차장, 홍형선 사무차장, 이신우 국회입법조사처장 직무대리, 조경호 정무수석비서관,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독서신문 방은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31길 14 (서울미디어빌딩)
  • 대표전화 : 02-581-4396
  • 팩스 : 02-522-672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동혁
  • 법인명 : (주)에이원뉴스
  • 제호 : 독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79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1970-11-08
  • 발행인 : 방재홍
  • 편집인 : 방두철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권동혁 070-4699-7165 kdh@readersnews.com
  • 독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독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ers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