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자연이다
아이들은 자연이다
  • 관리자
  • 승인 2006.06.0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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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김광화 부부가 딸과 아들을 데리고 서울을 떠난 지 10년이 됐다. 뜻 맞는 젊은이들과 산청에서 간디공동체 생활을 시작했고 2년 후 산청을 떠나 무주에 뿌리를 내려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사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다.

장영란, 김광화 지음/ 박대성 사진/ 돌베개/ 292쪽/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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