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명문장] 해외주식 투자로 부자되는 법 『나는 잠자는 동안에도 해외주식으로 돈 번다』
[책 속 명문장] 해외주식 투자로 부자되는 법 『나는 잠자는 동안에도 해외주식으로 돈 번다』
  • 전진호 기자
  • 승인 2021.07.30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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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가야 선택권도 많고 좋은 물건도 많습니다. 해외주식에서 가장 큰 시장은 미국시장입니다. 전체 주식 시장에서 50% 가까이 차지합니다. 그 뒤를 일본, 중국 등이 잇고 있지만 전 세계에서 잘나가는 기업들은 웬만하면 미국에 상장이 됩니다. 미국시장에는 한국시장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선택지 자체가 많습니다. 그중에서 투자할 기업을 고르는 것이 전 세계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됩니다. <30쪽>

미국주식과 한국주식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 상한가, 하한가 제도가 있습니다. 올라가도 30%까지 상승을 하면 그날 그 주식은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미 상한가를 쳤기 때문에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올라가고 싶어도 그다음 날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서 안전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변동성이 큽니다. <58쪽>

그렇기 때문에 자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한테는 미국 달러지수가 정말 중요합니다. 미국 달러지수를 안 보고 투자를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달러 약세가 강해지는 시기에 큰 돈을 달러예금과 같은 곳에 넣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달러지수가 약세일 때는 전 세계 자산(주식, 부동산)이 강세이니, 원화로 우리나라의 시장지수를 사고, 달러지수가 강세일 때는 전 세계 달러가 미국으로 돌아가는 시기이니 미국 시장지수를 사거나 달러를 사두어야 합니다. <84쪽>

투자 대상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리스 위기, 브렉시트, 미중무역 분쟁, 코로나 질병 등 그런 상황이 오면 주식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 것은 자신의 평정심입니다. 그런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만이 투자시장에서 살아남을 수있습니다. 평정심은 확신에서 옵니다. 그 확신은 일상생활에서 옵니다. 특히 사랑하는 브랜드가 있다면 주식에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107쪽>

물가가 낮은 상태에서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경기가 좋아지는 시기에 있는 시장에 투자를 해놓으면 편안하게 돈 벌 수 있습니다. 경기가 좋아야 주식에 대한 투자가 올라갑니다. 즉 경기를 회복하고 있는 확장기에 들어가는 시장에 투자해야 합니다. 경기가 안 좋을 때는 투자자들이 채권이나 부동산에 투자하게 됩니다. <147쪽>

[정리=전진호 기자]

『나는 잠자는 동안에도 해외주식으로 돈 번다』
주이슬 지음│굿웰스북스 펴냄│296쪽│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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