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제8차 「AI와 국회포럼」 개최
국회도서관, 제8차 「AI와 국회포럼」 개최
  • 방은주 기자
  • 승인 2021.01.20 1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서신문 방은주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은 20일 오후 2시 제8차 「AI와 국회포럼: 법과 인공지능」 세미나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혁신이 인간의 기본권, 재산권, 평등권 등에 미치는 영향, AI의 법적 적용에 따른 공정성, 투명성 문제 등 ‘법과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포괄적으로 다뤘다.

현진권 도서관장(가운데)이 20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열린 8차 「AI와 국회포럼」에서 좌장을 맡아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회도서관]
현진권 도서관장(가운데)이 20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열린 8차 「AI와 국회포럼」에서 좌장을 맡아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회도서관]

발제는 김병필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에는 남기정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이주택 럿거스 로스쿨(Rutgers Law School) 교수, 박성재 아미쿠스렉스(주) AI센터장이 참여했다.

이번 포럼에서 좌장을 맡은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기본권, 법제도 등에 미치는 영향을 광범위하게 검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국회도서관의 인공지능 법률정보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국회도서관은 법률 분야의 쟁점별 사안을 주제로 「AI와 국회포럼」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