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다섯 번째 「AI와 국회포럼」 개최
국회도서관, 다섯 번째 「AI와 국회포럼」 개최
  • 방은주 기자
  • 승인 2020.10.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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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방은주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은 20일 오후 2시 ‘인공지능시대, 의회정보서비스의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5차 「AI와 국회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회도서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AI와 국회포럼」은 AI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지식정보 서비스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15일 열린 4차 회의부터는 온라인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인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왔다.

이날 발제는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실 이신재 실장이 맡았다, 토론자로는 김학래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심우민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안성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AI정책연구팀 선임연구원이 참여했다.

[사진=국회도서관]
[사진=국회도서관]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은 “오늘 회의는 의회정보서비스에 대한 AI 적용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각국의 의회와 선거과정에서의 AI 활용 사례, 그리고 국회도서관 의회정보서비스에서의 AI 도입과 적용 방안에 대한 고민과 의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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