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 '제5회 물류&e모빌리티포럼' 개최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 '제5회 물류&e모빌리티포럼' 개최
  • 권동혁 기자
  • 승인 2020.09.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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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터넷신문협회]
[사진제공=인터넷신문협회]

[독서신문 권동혁 기자] 메트로신문과 메트로경제가 주최하는 '제5회 물류&e모빌리티포럼'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이정표를 향하여'란 주제로 9월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5길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개최되는 물류&e모빌리티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 차원에서 무관중·웨비나(웹기반의 세미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같은 포럼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코로나19는 전 세계의 기존 패러다임을 흔들 정도로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개개인의 삶의 변화도 크지만 우리 경제활동을 지배하는 산업 역시 전인미답의 길을 걷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특히 기업과 개인의 경제생활을 이어주는 산업대동맥인 '물류', 그리고 인간의 효율적인 이동을 돕는 '모빌리티'는 코로나19 이후 더욱 빠르게 변화·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물류와 모빌리티 분야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의 각종 기술들과 융합하면서 변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코로나19가 아니었더라도 물류와 모빌리티의 발전상은 우리 주변 곳곳에서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가 미래 준비를 위한 시간을 더욱 앞당겨줬을 뿐이라는 시각이다.

이에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는 올해로 5회차를 맞는 '물류&e모빌리티 포럼'을 통해 코로나19 이후의 물류 및 e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혜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전(前) 중소기업청장을 역임한 주영섭 고려대학교 특임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재은 비트센싱 대표, 김종배 KST일렉트릭 대표, 조영탁 비마이카 대표가 참석해 물류산업과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동향 및 전망 등을 심도 있게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 참여 방법은, 포럼 사무국으로 이메일 주소를 기재해 신청하면 포럼 시작 전에 사무국에서 이메일을 통해 URL을 회신해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독자들은 회신 받은 URL에 접속하면 포럼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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