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국회도서관’ 세미나 열어
국회도서관,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국회도서관’ 세미나 열어
  • 방은주 기자
  • 승인 2020.08.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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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은 지난 18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국회도서관’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국회도서관의 인공지능(AI) 도입과 관련한 논의를 펼쳤다.

사진 왼쪽부터 최호섭 단국대학교 미래교육혁신원 EduAI센터장, 최성필 경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현진권 국회도서관장, 임준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김희정 국회도서관 데이터융합분석과장 [사진=국회도서관]
사진 왼쪽부터 최호섭 단국대학교 미래교육혁신원 EduAI센터장, 최성필 경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현진권 국회도서관장, 임준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김희정 국회도서관 데이터융합분석과장 [사진=국회도서관]

이번 세미나 발제는 ‘국가정보지식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한 국회도서관의 AI 도입 및 활용 전략 제언’을 제목으로 최성필 경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맡았다. 발제 후 토론은 최호섭 단국대학교 미래교육혁신원 EduAI센터장, 임준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김희정 국회도서관 데이터융합분석과장 순으로 이어졌다.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이미 대규모 아날로그 자료들을 디지털화해 보유하고 있으며, 이제 이 디지털 자원을 기반으로 지능형서비스를 구체화 할 단계에 와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지식정보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현황을 파악하고 시사점을 분석하여 이를 국회도서관의 인공지능(AI) 모델 및 지식정보서비스 구축의 밑거름으로 삼아 국회도서관 입법지원서비스의 혁신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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