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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건)
[황태영 칼럼] “고아원이 있는 사회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사회입니다”
[독서신문] 카카오스토리에 올린 글을 보고 인권교육을 기획하는 어떤 단체의 장께서 서울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보지 않겠느냐고 연...
독서신문  |  2017-08-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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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과분한 보석은 병을 부르는 세균이다
[독서신문]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온다. 풍성한 결실이 있고나면 언젠가는 모진 한파가 닥치게 된다. 겨울도 영원하지는 않다. 또 다시 ...
독서신문  |  2017-08-0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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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별은 어둠이 왔을 때 비로소 빛난다
[독서신문] 여러 권의 책을 내다보니 명함 대신 책으로 인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나를 찾아오거나 좋은 만남이 있어 인사를 드리러 갈 ...
독서신문  |  2017-06-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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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은 마음의 평화다
[독서신문] 중국 전국시대 제나라에 서자출신 왕족인 맹상군이 있었다. 맹상군은 5월5일에 태어났다. 40여명의 자식을 두었던 아버지는 ...
엄정권 기자  |  2017-05-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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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네가 나를 꽃으로 대해주고 내가 너를 별로 바라봐 준다면…
[독서신문] 얼마 전 방송국에서 잘나가는 선배를 만났다. 선배께서 ‘운영하고 있는 인사동 가게는 잘 되냐’고 묻기에 문을 닫았다고 했다...
독서신문  |  2017-04-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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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액자가 좋다고 명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독서신문] 산이 높지 않아도 신선이 있으면 이름난 산이요(山不在高 有仙則名)물이 깊지 않아도 용이 있으면 신령한 못이다(水不在深 有龍...
독서신문  |  2017-03-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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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최고의 담보는 재물이 아니라 정직이다
[독서신문] 성공한 기업가가 지인에게 물었다. “돈이 많은 사람과 거래하는 것이 이득일까, 돈이 적은 사람과 거래하는 것이 이득일까?”...
엄정권 기자  |  2017-02-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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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토끼는 달리고 새는 날아야 한다
[리더스뉴스/독서신문] 토끼는 달리기를 잘 한다. 그러나 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나무위에서 떨어뜨리면 다리가 부러져 달릴 수도 없게 ...
독서신문  |  2017-01-2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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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붉고 곱다
[독서신문] 나무는 때를 안다. 꽃을 피워야 할 때, 열매를 맺어야 할 때, 떠나야 할 때, 휴식해야 할 때, 기다려야 할 때&hell...
독서신문  |  2016-10-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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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송아지는 몰지 않아도 어미 소를 따라간다
[독서신문] 지금은 고인이 되신 이계익 전교통부장관께서 1970년대 전후 언론사 기자로 있을 때 특종 제보가 들어 왔다. 강원도 두메산...
독서신문  |  2016-10-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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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
[독서신문] 김영란법으로 말들이 많다.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 흙수저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점은 100% 공감을 한다...
독서신문  |  2016-09-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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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 향기를 묻힌다
[독서신문] 반케이 선사가 있는 절에서 동안거가 열리고 있을 때 억울하게 도둑누명을 쓴 한 선승이 반케이 선사에게 누명을 벗겨 달라고 ...
독서신문  |  2016-09-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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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변기도 미술관에 가면 예술품이 된다
[독서신문] 마르셀 뒤샹은 1917년 미국 독립 예술가 협회가 주최한 ‘앵데팡당전’에 변기를 하나 갖다놓고 ‘샘’이라고 이름 지었다. ...
독서신문  |  2016-09-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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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소중한 사람이 있는 지금이 바로 봄이다
[독서신문] “엄마, 답답하게 집에만 있지 말고 같이 스포츠댄스 배우러가요. 학교 부근에 맛집이 많으니 맛난 것도 드시고 쇼핑도 해요....
독서신문  |  2016-07-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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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낚시는 하되 그물은 사용하지 않는다
[독서신문] 도자기는 속이 비어 있기 때문에 세상에 유익하게 쓰일 수 있다. 속을 다 메워버린 도자기는 단 한 방울의 찻물도 담을 수가...
독서신문  |  2016-07-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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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고니를 새기다가 실패해도 오리는 닮는다
[독서신문] 투자신탁에 같이 근무했던 직장 선배들이 십수년만에 정말 반갑게 인사동 가게를 찾아주었다. “가게를 언제부터 했느냐?” “왜...
독서신문  |  2016-06-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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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똥파리를 만나면 변소로 가고 나비를 만나면 꽃밭으로 간다
[독서신문] 인맥이 좋고 마당발인 모임의 회장님께 한 회원이 물었다. “저도 회장님처럼 좋은 사람들을 많이 사귀고 싶습니다. 특별한 비...
독서신문  |  2016-06-1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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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아직 너의 계절이 오지 않았을 뿐이다
[독서신문] 시골의 너른 들판에 매화, 장미, 국화가 같이 자라고 있었다. 매화가 만물이 추위에 떨고 있을 때 눈보라를 뚫고 꽃을 피워...
독서신문  |  2016-05-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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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미꾸라지는 습한 곳에서 살고 새는 나무에서 산다
[독서신문] 돈을 많이 번 회장이 고급술을 한잔 사며 작가 친구에게 말했다. "읽히지도 않는 책, 팔리지도 않는 그림을 왜 쓰고 왜 그...
독서신문  |  2016-05-0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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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영 칼럼] “주인의 요강을 깨끗하게 닦는 정성을 보여라”
[독서신문] 조만식선생에 대한 감동적 일화가 많이 회자된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평안북도 정주에 머슴살이를 하던 ...
독서신문  |  2016-04-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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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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