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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건)
“인공지능시대, 읽고 토론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인공지능 시대에서는 인간의 창의성이 더 중요합니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이기 때문이죠. 정답은 인공지능이 찍어주는...
정연심 기자  |  2017-11-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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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주수자 “문학 개념 넓어져 ‘댓글’도 문학, 스마트소설은 혼밥시대 새 장르”
[독서신문] 한 순간, 책을 읽던 독자가 소설 안으로 손을 쑤욱 넣고 주인공에게 말을 건다. “잠깐만요!” 그녀는 깜짝 놀라며 소리가 ...
이정윤 기자  |  2017-11-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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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7주년 특별 인터뷰] ‘연탄재’ 시인 안도현 “사람의 안을 보자, 세상의 바닥을 보자”
[독서신문] “어둠을 털어내는 전등을 밝힌 집에 백설기 같은 김이 허옇게 서린 유리문을 열고 들어서면 갈탄 난로가 뜨거운 집, 거기에는...
엄정권 기자  |  2017-11-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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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김재인 “인공지능은 독서를 이길 수 없다”
[독서신문] 2016년 9월 27일, 구글은 ‘구(句, phrase) 기반 기계 번역’을 핵심 알고리즘으로 삼던 구글 번역을 대신해 새...
이정윤 기자  |  2017-11-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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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김종우 “마흔 넘어 비로소 여행은 시작됐다”
독서신문은 소설집 등 책의 맨 뒤 또는 맨 앞에 실리는 ‘작가의 말’ 또는 ‘책머리에’를 정리해 싣는다. ‘작가의 말’이나 ‘책머리에’...
정연심 기자  |  2017-11-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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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최민석 “스포츠카 열 대보다 나은 것”
독서신문은 소설집 등 책의 맨 뒤 또는 맨 앞에 실리는 ‘작가의 말’ 또는 ‘책머리에’를 정리해 싣는다. ‘작가의 말’이나 ‘책머리에’...
정연심 기자  |  2017-11-0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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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 소설 『흥남부두』 낸 최순조 "흥남부두 철수 뼈아픈 교훈 잊지는 않았나요”
[독서신문] 그는 해군 부사관 출신이다. 그의 후배 이름 하나가 전쟁기념관 동판에 새겨져 있다. 1970년대 후반 대간첩작전 중 전사했...
엄정권 기자  |  2017-11-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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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는 작가 뒤에서 돕는 조력자… 두려움 없이 작품에 뛰어 든다”
[독서신문] 최근 일본계 영국작가 가즈오 이시구로가 올해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한국문학을 세계화하기 위해 전문 번역가의 역할...
정연심 기자  |  2017-10-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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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고명환 “책으로의 여행, 샘솟는 아이디어”
[독서신문] “오늘은 월요일인데 나는 커피숍에 앉아 글을 쓰고 있다”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 고명환, 그는 어느덧 방송인,...
이정윤 기자  |  2017-10-3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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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김진국 “간질병 환자 도스또예프스키에게서 병든 오늘을 읽다”
독서신문은 소설집 등 책의 맨 뒤 또는 맨 앞에 실리는 ‘작가의 말’ 또는 ‘책머리에’를 정리해 싣는다. ‘작가의 말’이나 ‘책머리에’...
정연심 기자  |  2017-10-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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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오 이시구로 전문 번역가 김남주 “번역가로서의 ‘자격지심’이 대체 불가능한 ‘자부심’으로”
[독서신문] 5일 저녁 8시(한국 시간), 2017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이 발표됐다. 일본계 영국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자치고는 비교적 젊...
이정윤 기자  |  2017-10-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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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빈 “묵직한 배경 같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독서신문은 소설집 등 책의 맨 뒤 또는 맨 앞에 실리는 ‘작가의 말’ 또는 ‘책머리에’를 정리해 싣는다. ‘작가의 말’이나 ‘책머리에’...
정연심 기자  |  2017-10-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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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안도현 “내가 쓴 문장이 당신의 마음을 흐리게 만들었다”
독서신문은 소설집 등 책의 맨 뒤 또는 맨 앞에 실리는 ‘작가의 말’ 또는 ‘책머리에’를 정리해 싣는다. ‘작가의 말’이나 ‘책머리에’...
엄정권 기자  |  2017-10-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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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윤이 미메시스 디자인팀장 “책을 알아야 ‘다른’ 디자인이 나옵니다”
눈이 가는 책, 손이 닿는 책, 유행하는 책을 가만히 살펴보면 디자인이 남다른 경우가 많다. 디자인의 힘이다. 책표지가 정보성 기능을 ...
정연심 기자  |  2017-10-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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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말하는 '이탈리아 열 가지 무늬의 속살'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인기몰이 중인 알베르토 몬디를 만났다. 지난 6월 책 『이탈리아의 사생활』을 출간, 작...
황은애 기자  |  2017-10-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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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경 북디자이너 “세상을 알아야 디자인이 보인다”
[독서신문] “제가 잘 팔리는 디자인 전문이에요. 베스트셀러 작품 많이 만들어봤어요. 디자인이 특별해서는 아니에요. 비결이라 한다면, ...
이정윤 기자  |  2017-10-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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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란제리 소녀시대』 김용희 “희망을 만날 때까지 나는, 쓸 것이다”
독서신문은 소설집 등 책의 맨 뒤 또는 맨 앞에 실리는 ‘작가의 말’ 또는 ‘책머리에’를 정리해 싣는다. ‘작가의 말’이나 ‘책머리에’...
황은애 기자  |  2017-10-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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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더 저널리스트: 어니스트 헤밍웨이』 옮긴이 김영진 “헤밍웨이의 글쓰기 지론은 ‘아는 것만 써야 한다’였다”
독서신문은 소설집 등 책의 맨 뒤 또는 맨 앞에 실리는 ‘작가의 말’ 또는 ‘책머리에’를 정리해 싣는다. ‘작가의 말’이나 ‘책머리에’...
이정윤 기자  |  2017-10-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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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영초언니』 서명숙 “폭압의 시대 맞선 나의 언니여!”
독서신문은 소설집 등 책의 맨 뒤 또는 맨 앞에 실리는 ‘작가의 말’ 또는 ‘책머리에’를 정리해 싣는다. ‘작가의 말’이나 ‘책머리에’...
정연심 기자  |  2017-10-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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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규 스토리지북앤필름 대표 “오·탈자 많은 할머니 글도 책으로…독립출판은 ‘날것’이 매력이죠”
[독서신문] 거기서 거기다. 요리책도, 자기계발서도, 소설도. 대형 서점엔 대부분 기성 출판사들의 비슷한 서적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황은애 기자  |  2017-10-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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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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